로마시대의 흥망성쇠까지 다룬 ,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시오노 나나미작가의 주관이 들어있기는 하지만 , 독자들이 로마라는
시대를 읽기에는 무리가 없었다고 봅니다,
전권을 다 읽고나면 어느새 뿌듯함을 느끼곤 합니다.
부드러운 묽은 느낌의 질감입니다.
아이크림인데 크림같이 느껴지지 않아요...
그리고 뻑뻑하지 않은
에센스같은 질감이 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촉촉함이 좋네요...
괜찮네요...
순한 느낌의 크림이 마음에 들어요..
향도 좋고...그리고 잘 발리고 그렇게 끈적이는 느낌도 적네요..
이 제품이 바디전용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얼굴도
발라도 되고 얼굴에도 순한 것 같아요..
파워에센셜 스킨을 주로 사용하다가 이 제품을 사용하니 많이 다른 감이
느껴지네요.. 촉촉하고 바르고 나서도 당기는 느낌이 없네요..
파워에센셜보다는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느낌이 납니다,
그리고 로션은 조금만 사용해도 피부에 잘 발리고 굳이 많이
바를 필요가 없었어요...그래서 다른 제품보다 용량이 적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향도 은은하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