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조아 보통의 립글로스를 이용하다 이 제품을 보면서 깜찍하다고 느꼈어여... 갖고 다니기에도 편리하고 사실은 립글로스 한 통을 다 쓰기에는 오래 걸리는데 적당한 양이 것 같아용...그리고 부르조아만의 다양한 컬러가 눈을 확 사로잡네요...
바르는 부분이 용기가 특이하게 나와있어서 부드럽게 발려져요...
입술에 잘 발려지면서 감싸주는 그런 느낌이 드는데요...
약간의 젤리같은 그런 끈적임이 느껴지는데 이런 부분이
지속성이 오래가게 해주는것 같아요...
색상이 확실히 예뻐요....
생각보다 가방은 들고 다니기에 좋은 것 같아요...
색깔도 괜찮고 그렇게 큰것은 아니지만 적당한 크기인것 같아요..
그리고 내용도 괜찮아요...
삶의 엮임. 그리고 사랑....죽음~
이 모든것이 이 책 한권에 담겨있다.
처음 작품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실력을 준것 같다...
그러면서도 후반에 갈수록 약간의 방향을 잃은것 같았지만...
재미있게 읽었다....한번더 읽어보아야 할 소설인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일상적으로 많이 접하는 단어도 많지만 , 모르는 단어도 많은 것이 현실인데...
실제적으로 이런 단어들이 사용되어 진다니 정말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역시나 문장이 군더더기 없는 문장...
두 달에 한번씩 나오는데 기다려지는 잡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