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엮임. 그리고 사랑....죽음~
이 모든것이 이 책 한권에 담겨있다.
처음 작품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실력을 준것 같다...
그러면서도 후반에 갈수록 약간의 방향을 잃은것 같았지만...
재미있게 읽었다....한번더 읽어보아야 할 소설인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