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한방 향이 나는데... 인삼 냄새 같다고나 할까... 그렇게 민감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크림의 질감도 크림같이 끈적이지 않은 촉촉한 질감의 수분 에센스 같은 크림입니다. 촉촉하네요...
인삼 향의 에센스가 있어요...
그래서 좀 향이 강하다고 느껴지는데요...
에센스를 피부에 바르다보면 그 향을 잊게 만드는것 같아요..
그리고 에센스가 질감이 스킨같이 그러면서도
적당한 질감이라 끈적이지 않고 피부에 잘 스며드네요..
여름이 가고 가을의 문턱에 서서도 여전한 삶의 열기는 계속될것 같다.
한페이지씩 작가의 인생관이 엿보이고 조금씩
머리가 끄덕여지는 글솜씨....
그러면서도 여전히 이 치열한 현대사회에서
삶이란 무엇일까,...하고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
그림과 글의 좋은 만남...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클램프의 표지로 시작하는 코드 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그리고 마크로스 F, 10월에 2기가 시작되는
건다 더블오의
기사 등등...
볼거리가 많아요...
아직 써보지는 않았지만
엄청 기대되는 클렌징 오일과 얼마나 다를까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