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가고 가을의 문턱에 서서도 여전한 삶의 열기는 계속될것 같다.
한페이지씩 작가의 인생관이 엿보이고 조금씩
머리가 끄덕여지는 글솜씨....
그러면서도 여전히 이 치열한 현대사회에서
삶이란 무엇일까,...하고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
그림과 글의 좋은 만남...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