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권씩 단편을 보는 느낌이 듭니다, 일권을 보았을때의 세계관의 충격이란~
정말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구나 라는 놀라움. 그리고 과학의 윤리적 문제까지
잘 그려놓은 수작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번 4권도 오랜만에 발매되고
일본에서는 애니메에션으로 만들어진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촉촉하고 발림성도 좋아서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가볍게 사용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매끄러운 젤 타입의 크림입니다, 그래서
다른 크림보다 유분감이 덜 느껴지고 수분감이 많이 느껴져요...
피부에 수분감이 빠르게 느껴지는 질감입니다,
지금 계절에 사용하기에 더 없이 좋은 것 같아요...
부드럽고 끈적임도 적어요... 향도 만족스럽고
사용할만하네요...
라끄베르 살때 샘플로 와서 자주 사용하고 있는데 일반 폼과 그렇게 차이나는
점을 모르겠어요...그냥 그런대로 쓸만한것 같아요..
크림의 질감이 약간의 유분이 있어서 눈가에 사용시 건조함이 덜하게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주름개선은 글쎄 단시간에 나타나지 않고
계속지켜 보아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무리없이 사용하기에 괜찮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