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권씩 단편을 보는 느낌이 듭니다, 일권을 보았을때의 세계관의 충격이란~
정말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구나 라는 놀라움. 그리고 과학의 윤리적 문제까지
잘 그려놓은 수작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번 4권도 오랜만에 발매되고
일본에서는 애니메에션으로 만들어진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