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가 작아요...
다른 클라란스 용기에 비해 작게 느껴지네요...
사용감은 촉촉하고 시원한 감이 있어요...
그리고 끈적임도 적고 ...
원래 매장에서는 7만원대 한다던데..
괜찮은것 같아요...
첫장 부터 실험실에서의 그녀의 조용한 나레이션이 인상적입니다.
학원내에서의 왕따문제 등,...사춘기 소녀의
학교생활은 물론 친구간의 갈등,...
결국은 그걸 깨달아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아무튼 마지막이 인상적이 었습니다.
아타와 리사라는 좋은 작가를 만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