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의 즐거움은 어디가고 , 내용이 이렇게 되어도 되는지 , 소년소녀들의 순수한 사랑은
없어진지 오래인듯. 마치 중년부부의 권태기와 이혼위기를 보는듯 ....
이들은 마치 우리가 생각한 관습을 철저히 반복하고 있다. 한국 드라마가 일시에
마지막에 해결되듯, 한국만화도 그러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