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내내,,,, 완득이 선생님 때문에 정말 웃음이 많이 나왔다. 정말 이런 선생님이 다있을까 했는데 정말 완득이 생각을 많이 해주었다. 그리고 혁주,,, 등등 완득이 반의 친구들의 모습과 아버지의 모습 그리고 자신을 찾아오는 어머니의 모습... 그러면서도 문장전개는 지루함이 없이 현실과 맞닿아 있고 시원하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읽었다... 우리와 별 다를게 없는 사람들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