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끌거리는 질감이 아쿠아 젤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손에도 수분감을 느낄 수 있을 정도의 촉촉함이 담겨있었어요.. 세안후 당기는 피부에 바르는 순간 수분감이 전해져 오더라구요.
지금 이 계절에 사용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