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두 부부의 모습에 정말 나도 방콕이라는 곳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치 화보집 처럼 촬영한 사진들....
어느 정도 두 부부의 명성에 의존하긴 했지만 나름 괜찮았던 여행서 겸
화보집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