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소년 마르코가 언제쯤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하며 가슴을 졸이며
보았다....그 기나긴 여정... 그리고 이 애니메이션은 그 당시
빨강머리앤과 정말 고전으로 불렸던 작품.... 재미있고.... 어렬을적 다보지 못한 안타까움
있었는데 ... 다시 한번 보고 싶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