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의 시리즈의 첫번째 로서 .... 블록버스터의 공식을 충실히 따른
만화같은 영화였네요.... 미국식 영웅주의를 보이면서도
그 속에 사랑속에 갈등하는 주인공...그리고 유쾌했던 장면들...
지금은 오래된 영화로 되 버렸지만 그 당시에는 재미있게 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