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적으로 무난하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저의 경우는 바르고 나서 자극이 있었던
경험이 없었어요...그런대로 잘 사용했습니다, 질감도 보통그런대로 괜찮고
촉촉함도 있었어요.... 나름 경제적으로 잘 이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