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상상력, 우주로까지 날아가기 까지의 과정이 흥미롭다, 지구에서의 삶이 환멸로 이들은 우주너머 자신이 세울 곳을 찾아가지만 역시나 지구의 인간과 별반 다를바 없었다. 그러면서도 뭔가 잔잔한 깨달음을 주는 파피용,..... 뫼비우스의 그림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