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에서는 구직과 커밍아웃 등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다보니 살짝 우울한 감도 있네요. 아무튼 좋게좋게 풀려서 다행입니다. 사회인 편으로 3권까지 확정이라니 다음권도 기다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