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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제목만 보고 구입했다가 후회하면서 쳐박아두었다. 그러다가 이번에 붙들고 읽었다. 집중될 때 메모하면서 꼼꼼하게 읽으니 눈에 확 들어온다. 신농씨부터 시작되어 당송, 원, 명, 청까지 중국 역사를 그야말로 확 훑었다. 고서성어 중심으로 연결하다보니 역사적인 스토리 위주의 내용 구성이다. 이해가 매우 잘 된다. 연결되는 따오르는 굵직굵직한 사건과 인물들 중심으로 읽고나니 제대로 공부한 느낌.
나도 처음에도 안 읽었지만 편집이 확 눈에 안 들어오게 된 점이 단점이라면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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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패너를 버리거나 스패너가 나를 분해할 경우 문예중앙시선 55
임재정 지음 / 문예중앙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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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우 좋았어요.
둘 중에 하나가 되면 하나는 빠지기 마련인데, 감각과 깊이를 모두 완성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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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현암사 동양고전
오강남 옮기고 해설 / 현암사 / 199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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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해석입니다. 박지원의 열하일기를 읽으면서 도에 대한 생각들을 명쾌하게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 책과 더불어 읽었다면 빨리 이해했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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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의 감정수업 - 스피노자와 함께 배우는 인간의 48가지 얼굴
강신주 지음 / 민음사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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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많은 독서를 하면서 쓴 글 같았다. 문학작품을 소개하는 것도 좋았고 작품 속 인물에 대한 심리적 접근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었다. 이 책에 소개된 작품들을 또다시 읽어보고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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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438
한강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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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고 쉬운 언어로 써내려간 시집이다. 아주 쉽고 편하게 읽혔다. 논리적으로 탄탄하게 짜여진 시를 읽고자 하는 분에게는 비추! 개인적인 느낌을 냉정하게 말하자면, 소설이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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