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오브 워터 - 흑인 아들이 백인 어머니에게 바치는 글
제임스 맥브라이드 지음, 황정아 옮김 / 올(사피엔스21) / 2010년 8월
평점 :
품절


피부색이 다른 부모와 자녀에 관한 이야기다. 

소소한 일상에서 겪는 엄마와 아들은 담담한 어조로 

다른 피부는 곧 아무것도 아니라고 믿게 해준다. 

읽을 수록 감동적이다. 

 

마치 헨리 데이브드 소로우가 숲과 인생에 대해 말하는 것 처럼 

담담하지만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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