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색이 다른 부모와 자녀에 관한 이야기다.
소소한 일상에서 겪는 엄마와 아들은 담담한 어조로
다른 피부는 곧 아무것도 아니라고 믿게 해준다.
읽을 수록 감동적이다.
마치 헨리 데이브드 소로우가 숲과 인생에 대해 말하는 것 처럼
담담하지만 강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