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디자이너 : 바캉스 내가 바로 디자이너
달리출판사 편집부 지음, 최미경 그림 / 달리 / 2012년 6월
평점 :
절판


우리 딸아이가 정말 아~ 기다리고~ 또~ 기다렸던~

받아보는 그날까지 자기 바캉스 언제 오냐고~ 맨날맨날 물었던

내가 바로 디자이너 <<바캉스>> 편입니다.

 

 

저희 딸아이의 희망사항~ 꿈이 바로 디자이너예요~

그 꿈을 이룰수있게 한발짝 떼고 도와준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는

소개를 보았을때부터 아! 우리딸아이가 하면 참 좋겠구나~ 생각했던 책이예요~

 

 

요 책은 밑그림으로 사람이 그러져있어요~

거기에 어떤 예쁜 옷을 입히고 꾸밀지 해보는거예요~

요렇게 예쁜옷을 만들수있도록 여러가지 무늬의 패턴지와

쉽게 상의,하의를 만들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텐실이 고리에 넣어다 뺐다 할수있도록 끼워져있어요~

아이가 손쉽게 넣어다 뺐다 할수있더라구요~

다시 넣을수 있어서 어디 도망가지도 않고 보관하기 좋구요~

그리고 요 패턴지를 하기전에

옷 모양이 그러져 있는 스티커가 들어있어요~

스티커를 붙여서 먼저 연습 해본뒤에 패턴지를 써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

 

짜잔~ 스티커로 꾸며봤어요~

무더운 여름 바캉스를 떠나자!!! 라네요~ ㅎ~

바캉스를 어디로 가야할까나??? ㅎㅎ

배경이 바다라고 해요~ 파란 배경은 좀 밋밋한 바다~

갈색도 밋밋한 모래~ ㅋㅋㅋ

ㅎㅎ 절 닮았다고(??????) 해주는 고마운 딸내미네요~ ㅎㅎ~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는

웨딩드레스편 / 한복 편 / 파티복 편 / 일상복 편 / 바캉스 편

요렇게 5개가 나와있어요~

딸아이가 다른것도 샀으면 좋겠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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