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서 만든 어린이 작가 교실 시리즈 중 한권인 야구공으로 변한 외계인도서의 내용보다는 그림책의 저자가 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라는 것에중점을 두고 아이가 재미있게 본 책이랍니다내가 상상해본 기억을 직접 그려보고 써서책을 만들수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우리집 남매에게도 많은 생각을 해볼수 있게해 줬어요요즘은 학교에서도 아이들이 쓴 글이나그림을 멋지게 엮어 한권의 책으로 만들어 주기도하더라구요 볼때마다 아이들의 상상력에 놀라기도 하고우리 아이들 똑똑하고 참 바르게 자라고 있구나 싶을때가 많아요야구공으로 변한 외계인도아이들에게 꿈을 싣어주는 책인것 같네요 :)맨 뒷면에는 우리 초등학생 작가님의이야기가 질문과 답식으로 나와있어요어린이 작가라는 점에서 우리 아이가 더욱 친근하게이 책을 접근할수 있도록 해줘요방학의 아침은 역시 책으로 시작해 봅니다 우리 아이가 오늘 모닝도서로 선택한야구공으로 변한 외계인친구와 야구를 하는중 날린 야구공이우주까지 날아가요산책을 하고 있던 외계인의 입속으로 야구공이쏘옥 들어 가 외계인의 몸이야구공으로 변신을 하는 내용이예요 결국 외계인이 야구공을 뱉어내 야구공은다시 돌아오는 상상 그림책 이예요책을 쓴 2학년 어린이는 야구를좋아한다고 해요야구를 얼마나 좋아하면 이런 상상력을 동원해책까지 만들수 있었을지 우리 아이와도이야기 해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네요 :)
동생이 생긴 아이의 퇴행행동을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 동화책나 아기 안 할래아이들이 보기에 조금우스꽝스러운 듯한 그림과 색감그리고 페이지마다 짧은 글밥이 일곱살 우리딸이혼자 스스로 읽기에도 부담이 없는 그림동화책이예요 :)나 아기 안 할래! 그림책은 엄마가 동생만 예뻐 한다고 생각하는 양정이가동생 양양이처럼 굴겠다고 선포하고 모든 행동을 동생처럼 하는내용으로 가득차 있는 책이랍니다동생이 나온후로 엄마는 동생만 예뻐하고사랑을 동생이 다 가져간 것만 같아 동생을 미워하고엄마의 관심을 받기위해 동생처럼 행동합니다그러나 전혀 행복하지 않은 양정이결국 친구와 주변 사람들에게 놀림을 받고 난 후에동생은 질투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엄마처럼 동생을 잘 돌봐주는 양정이가 된답니다우리 딸도 책을 읽어 보면서양정이도 되어보고 양양이도 되어 봅니다그러면서 부모님은 오빠도 나도똑같이 사랑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도서예요 글자를 모르는 아이들도그림만으로도 무슨책인지주인공을 감정을 읽어볼수 있을 정도로표정이 큼직큼직한게 특징인 도서인것 같네요
상상력과 호기심을 가득 채워줄 유아 그림 동화책 서서 자는 사람그림뿐만 아니라 책의 제목부터재미있는 그림 동화책이예요 :)침대에 눕기만 하면 찾아오는 불안감 때문에누워서 잠들지 못하는 아이서서라도 잘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 상상해 봅니다아픈곳이 없는데 왜 그러는 걸까나만 이런걸까 하는 물음과 함께아이에게 찾아온 초록색이 가득한 공원의 풍경그 공원을 산책하며 보고 느끼는 감정들로 아이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치료하게 되는 이야기예요할머니의 죽음으로 생긴 트리우마를 서서히극복하면서 일상을 되찾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요마음속 깊이 숨겨 둔 상처와 마주할 용기를 주는 그림책서서 자는 사람마음속 깊은 곳에 담아 둔 트라우마, 비밀스런 곳에서 자꾸만 아프게 찌르는 상처와 마주할 용기를 주는 그림책이예요누구든 경험할 수 있는 사소한 일상 속에서마음에 작은 상처를 입었다면그건 트라우마로 충분히 남을수 있어요그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는 위로를 주는 책이예요아직 변화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갑작스런 트라우마를 겪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지요우리 아이들도 성장하면서 한번즘은 트라우마와 싸워야 할 순간이 생기겠지요~?!그럴때마다 꺼내 읽어 보도록 해야겠네요 :)어쩌면 나도 모르는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아이에게 위로가 되었을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드네요 -
아이의 뇌를 깨워주는 하브루타 생각 동화핸드폰을 찾습니다!를 우리딸과 함께 읽어 봤어요 큼직 큼직한 그림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주목 시키기에 좋은 동화책 이더라구요!!내가 책속에 주인공이 된듯한 기분으로같이 읽었어요천천히 또박또박 내용을 이해하며함께 읽고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책의 내용은 엄마가 잠이 든 사이에 엄마의 핸드폰을 가져가자기 방 옷장에 숨어 엄마 핸드폰을 몰래 보는 미라의 이야기예요잠에서 깬 엄마가 핸드폰을 찾는 바람에옷장에 핸드폰을 그대로 둔채 나온 미라는엄마가 찾는 핸드폰을 보지 못했다고 거짓말도 해요책의 내용이 핸드폰과 거짓말을 잘 연결시켜일곱살이 되는 우리 아이에게도 좋은 교훈을 주는 내용인것 같더라구요책속에서의 미라와 현실에서의 우리딸책을 끝까지 읽고 난 뒤에우리딸과 미라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어 봤어요핸드폰을 찾습니다! 책은 하브루타 생각놀이터를활용할수 있도록생각 카드가 함께 들어 있어요책 뒷면에 활용법도 쉽게 나와있고 큐알코드도 있어요책을 읽은 후에 아이와 활용하면 됩답니다생각카드를 가지고 우리딸에게도여러질문을 하고 답을 하며함께 생각하고 상상해 봤어요하브루타 전문가, 유아 교육 전문가, 독서·논술 전문가, 아동 문학가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뽑은 질문들로 유아 머릿속에 생각을 폭풍을 일으켜 준다고 하니 꼭!!!!책을 읽은 후에 생각 카드도 활용해 보세요 :)
Highlights 유아 공부두뇌 깨우기 알파벳(Letters) 처음 영어를 배우는 아이를 위한Highlights 알파벳쓰기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해 영어가 딱딱하고 지루한언어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배우는유아 공부두뇌 깨우기하이라이츠의 어린이 시리즈 학습도서예요 :)그중 우리딸이 활용해볼 도서는 알파벳 쓰기우리딸은 영어를 원에서 놀이처럼 배워보긴 했지만직접 알파벳을 쓰면서 익혀보는건 처음이예요집에서 엄마랑 홈스쿨하듯 놀이하듯재미있게 도서를 이용해 알파벳을 익히고 있어요소문자, 대문자 바르게 쓰기를 시작으로작게 놀이식 퀴즈도 풀어 보면서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지 않도록한번에 많은양이 아닌 꾸준하게 알파벳 놀이를 하고 있네요~~!!하이라이츠 교재는 유아 학습교재로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을 돕고 두뇌발달에도움이 많이 되도록 만들어진 교재예요퍼즐이나 미로찾기 틀린그림찾기 등앉아서 알파벳만 쓰는 지루한 교재가 아닌아이들이 계속 흥미로울수 있도록집중하고 상상할수 있도록 나이에 맞게 공부를 놀이처럼 할수 있게 도와주네요엄마표 학습으로 충분히 활용할수 있는좋은 학습 교재로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