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 이야기어린이로 사는 건 너무 힘들어!어린이의 시선을 통해 고대 그리스 어린이들의 일상을 쉽고 재미있게 글과 그림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예요서구 문명이 시작된 고대 그리스를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어휘와 표현으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어린이로 사는 건 너무 힘들어! 고대 그리스 이야기>한창 역사와 세계사에 관심이 뜨인 우리집 첫째가집에 책이 도착하자마자 쭈그리고 앉아 읽어본 책이예요고대 그리스는 어떤 곳이 었을까?컴퓨터도 게임기도 티비도 없는 그곳의 아이들은무엇을 하며 보냈을지그들은 그 생활에 얼마나 만족하며 지냈을까를생각해 보며 고대 그리그인들의 삶과 역사를 들여다 볼 수 있었답니다책은 그림과 글이 반반아이가 알고 있는 그리스 이야기부터새롭게 아이가 된 이야기까지마치 고대 그리스 신화속에 인물이 된 것같은기분으로 읽었다고 하더라구요조금 어려울수 있는 내용들도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으니아이가 이해하기 수월했어요책 한권을 읽어 가면서그리스인들의 삶과 지혜를 엿볼수 있는좋은 시간이었답니다 :)
< 천국이 내려오다 >김동영 작가님의 천국이 내려오다을 읽었다스물 한개의 나라, 서른 한개의 도시가 한권에 담긴천국이 내려오다그동안 읽어 왔던 여행에세이를 생각하며 나는 첫페이지를 읽었다첫장부터 내게 강렬한 느낌을 준 바라나시의 화장터내가 그동안 읽었던 여행 서적과는 많이 달랐다그리고, 단숨에 포르투갈까지 직접 걸어서 다녀온 기분으로읽어 내렸다제목의 천국의 의미를 잘 알게 해준 천국이 내려오다내가 생각해본 천국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그리고 나는 천국을 보았는가도 생각해 보았다내게 천국이란? 질문도 던져 본다김동영 작가님이 다녀온 도시중에 내가다녀왔던 도시에 대해서도 상상에 잠겨봤다같은 나라 같은 같은 도시에서도 사람들은 다른 생각을 하고다른 느낌을 받는다아이러니하게 내게는 좋은 느낌을 주지 않았던 도시가 작가님에게는천국이기도 했다20년간 세계 곳곳을 다녀오며 천국같이 아름다운 곳을 소개하는 김동영작가님의 천국이 내려오다그 책 안에는 단순히 다녀온 나라의 소개가 아닌그의 삶이 담겨져 있는것 같다.여행을 좋아하는 나는 다른 주변인 보다 훨씬 많은 곳곳의 여행을다녀봤다그러면서도 지금의 나는 항상내가 젊었을때 말이야, 거기도 좀 가볼껄 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꼭 나는 앞으로는 못가볼 사람처럼 말이다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에게 여행의 의미를 다시 깨닫게 하는좋은 시간이 되었다.
퍼즐 풀고 어뤼력도 늘리고1학년 2학기 교과서 속 낱말들로매일 하나의 퍼즐을 완성 시켜볼 수 있는가로세로 낱말퍼즐하루에 한개의 퍼즐을 풀면서낱말공부도 하고 정확한 뜻도 다시 익히면서어휘력도 늘리고모르는 문제는 또 물어보고 맞혀보면서재미있게 공부 할수 있어요매일 꾸준히 풀어 볼수 있도록월 화 수 목 금주차별로 정리 되어 있더라구요 :)한주동안 공부할 내용도 확인하고요!!360여 개의 낱말들로 1학년 2학기에 공부한 낱말과요즘 아이들이 사용하는 생활 낱말들로퍼즐을 풀어 볼수 있게 되어 있어요 퍼즐 뒷페이지 놀이터에서는 퍼즐로 익힌 낱말들로 같은 그림으로 연결하기색칠하기 등 한 번 더 복습해 볼수 있는 재미있는 페이지도 있더라구요.우리집 남매도 퍼즐풀이에 집중해보고 있어요 저도 어릴때 신문 한켠에서나 풀어볼수 있는가로세로 퍼즐을 우리 아이들이 풀고 있다니아이가 책을 보고 처음엔 재미 없어 보인다고 이야기 하더니술술 풀어 나가면서 퍼즐을 완성하니엄청 뿌듯해 하더라구요그리고생각보다 우리 아이가 잘 풀어서 기특했어요~^^물론 조금 어려운 낱말도 있었지만그런 문제는 저랑 스무고개 하듯이 마춰보며 재미있게풀고 있네요남은 겨울방학 기간동안 가로세로 낱말퍼즐 풀어보며일학년 배운 내용도 기억하고 복습해 보는좋은 시간이 될것 같아요
눈과 가슴으로 읽어보는 그림책곰과 새 입니다배고픈 곰이 먹이를 찾아 다니던중에새장에 갇혀 노래하고 있는 노랗고 예쁜 새를 만납니다그 새를 보고 곰은 사나운 이빨을 드러내새장을 부수고 있어요컹컹노란새를 잡아 먹는건가보는 아이들의 예상과는 다르게곰은 노란새를 작은 새장에서 꺼내 준답니다작은 철창인 새장안에 갇혀 있는 새가가여워 보인거죠곰과 새는 글귀 없이 그림으로만 가득 채워져 있는그림책이예요그림을 보며 책속의 상황들을 이해해 볼수 있어요글밥이 없기 때문에곰에 대해 오해하기 쉬운책이지요그러면서 또 교훈도 주는 책이네요겉모습으로 모든걸 판단하고 단정지으면 안된다는교훈도 줍니다우리 딸도 당연히 곰이 새를 해칠거라고 생각하며그림책을 봤어요그런데 따뜻한 엔딩에 무섭게 생긴 곰이지만 마음은 정말 따뜻함을 배웁니다김용대 작가님은 서양화를 전공한 그림 작가입니다곰과 새는 목탄을 이용해 그려진 도서라고 해요노란새 말고는 모두 검정색과 회색빛으로 가득 채워져 있는 도서입니다하얀새도 있고 파랑새도 있지만새는 노란색으로 표현해 색감 반전을 주고 있네요아이들 눈에도 쏘옥 입력될 수 있도록눈으로 한 번,가슴으로 다시 한 번 보는 그림책곰과 새
제목도 재미있는내 애완동물은 괴수는아이들의 공감할 만한 내용을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책이예요우리집 책 좋아하는 아들도여러번 읽고 또 읽은 책이랍니다특히나 남자 아이들이라면 관심이 많을 단어인괴수와 동물을 연관시켜 그려놓고 써 놓은 책이네요~^^책의 내용은 주인공인 하루와 친구들의반려동물에 관한 이야기예요하루네 애완동물 괴수는 무엇일까겉 표지만으로도 엄청난 아이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도서!!!!하루의 친구마리는 귀여운 강아지, 켄은 똑똑한 개 지로, 하코는 개와 고양이, 거기에 말까지 키운다는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던 하루는 샘이 나서 자신도 모르게 친구들에게 이야기 해요우리집엔이~~~~렇게 큰 괴수가 있어!!!!그 괴수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저희집 아이들도 흥미진진하게 책을끝까지 읽었답니다~내 애완동물 괴수 도서는자기 과시 불안 행복으로 이어지는 주인공의 심리 변화를 재미있게 그리고 있는 동화책이예요우리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누구나 지지않으려는 마음으로 허풍을 떨거나거짓말을 한적이 있을거예요그런 거짓말이 탈로 날까봐 불안해 하기도 하지요그런 아이들의 심정을 공감해주며재미있게 마무리는 행복한 동화책이랍니다초등학생 저학년뿐만 아니라우리집 꼬맹이 유치원생 아이에게도 좋은 도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