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들 슈퍼 에디션 : 하늘족의 운명에린 헌터의 세 번째 이야기! 전사들: 슈퍼 에디션무려 116주 동안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이다전 세계 35개국어로 번역하여 출판되며 3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를 안읽어 볼 수 없가 없다전사들은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그려낸 책이다글자만 빼곡하게 두터운 도서가 맞지만한장 한장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책이 영화의한 장명처럼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져 금방 한권도 읽을 수 있는 책이다전사들 시리즈는 온전히 고양이의 시선에서모든것을 표현하여 이야기가 연결된다고양이의 시선에서 본 인간은 두발쟁이라 불리는 것이읽으면서 참 재밌고 인상적이다고양이의 시선에서 우리는 두발쟁이가 되며두발쟁이를 집사로 둔 고양이들은 낮의 전사들이 된다는 부분은온전한 고양이 입장에서 읽는다면 흥미롭지 않을수가 없는 부분이다전사들 세번째 이야기는 숲에서 쫓겨나 먼 협곡에 자리를 잡아야 했던 또 하나의 고양이 종족파이어스타의 도움으로 새롭게 태어난 하늘족의 이야기가 나온다다섯 번째 종족 하늘족 그리고 네 종족 간에 갈등이나경쟁 때로는 협력하는 모습을읽으며 꼭 우리내 삶과 비슷하게 그려진 것을 느꼈다전사들 시리즈는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거 같아 우리 가족 모두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