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THE SOY 루퐁이네'의 주인공 루디와 퐁키강아지와 고양이를 좋아하는 우리딸이 좋아하는 채널이 책으로 나왔다귀여운 루디와 퐁키의 다양한 채널 영상의 한 샷한 샷이 담겨져 있어귀엽다는 말이 책을 보는 내내 저절로 나오기도 한다루디와 퐁키는 2015년에 태어난 포메라니안 자매이다하얀털을 가진 두 녀석은 각자 성향과 성격이 다르다차분한 루디와 발랄한 퐁키 각자 성격답게쌈바요정 루디와 옭옭쟁이 퐁키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채널을 통해 영상으로 봤던 모습들이캡쳐되어 책으로 소장할수 있다하니 우리딸요즘 매일같이 학교에 가지고 다니면서시도때도 없이 꺼내어 보고 있다고 한다외가집에서도 같은 종의 포메라니안을 세마리 키우고 있다여기는 루퐁이네 : 안녕? 천사들을 읽고우리집 반려동물들을 대하는 자세도 배우고반려동물의 한 가족으로서의 책임감도 배워본다한참 반려동물이 좋은 우리딸가끔 직접 키우고 싶다고 이야기 하기도 하지만여기는 루퐁이네 : 안녕? 천사들을 읽고또 채널을 구독해 보면서 반려동물을 키우려면어떠한 마음가짐을 채워야 하는지부족한 부분은 없는지도 생각해 보면서무작정 귀엽다고 함부로 입양을 하는것이 아니라반려동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서 그 소중함도 느껴보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