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 5개국어 물려준 엄마이야기 - 보통엄마의 외국어교육 특별훈련기
장춘화 지음, 김종성 그림 / 한GLO(한글로)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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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5개국어 물려준 엄마이야기


보통 엄마의 외국어 특별훈련기
부모라면 누구나 우리 아이가 외국어 만큼을 잘 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나 또한 그렇다

학창 시절을 보내고
늙고 보니 외국어 만큼
아쉬운게 없기 때문이다.

그때 조금더 열심히 해둘껄 하는 아쉬운 마음은
문득 문득 외국어를 사용할 일이 생기면
더더욱 그 마음이 커지기도 한다.

그래서 아이들 만큼은 외국어를 잘했으면 하는 마음도 크다

한글로 5개국어 물려준 엄마이야기는
국내에서 학교 꼴찌 아들을 ‘5개국어’ 능력자로,
딸을 ‘영어 중국어 의료통역사’로 키운 엄마의 이야기다.

처음 시골에 작은 공부방으로 시작해
지금은 전국 수십만명의 수강생이 한글로영어로
훈련을 받고 있다고 한다

2017년부터 네이버 밴드에
그동안 아이들을 가르친 노하우와 고군분투기들을
연재해 왔는데 반응이 좋아
이렇게 책까지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

엄마의 인내심과 꾸준함이 아이들을 성공에
이르게 해준 비결이 아닌가 싶은 마음에
나도 할수 있다!! 자신감을 많이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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