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털 호텔고양이가 아닌 고양이털에 대한정말 재미있는 아이들을 위한 판타지 소설고양이털 호텔아이가 중간 정도 읽었을때 뜬금없이 나도 이 호텔에 가보고 싶어 라며모든것이 고양이 털로 만들어진신비한 호텔이란다.그렇다 이 책은반려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수 있는 책이다.아이들은 누구나 강아지 고양이 등등반려동물과 함께 살아보기를 원한다.책 속에 등장하는 라미는 우리내 아이들과 마찬가지로고양이에 대해 크게 알지 못함에도그냥 귀엽다는 이유로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 한다그리고 역시 잘 모르는 라미의 아빠또한무작정 고양이털이 해롭다는 편견을 갖고 반대한다고양이털이 몸에 들어가면 큰 병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하는 라미의 아빠처럼고양이를 오해해 온 모든 이들을 고양이털 호텔로 초대하며 벌어지는 이야기가담긴 책이다우리 아이들이 반려동물을 입양하기 전에준비해야하는 마음가짐과 책임감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준다.실제로 고양이에 대한 상식과고양이를 반려동물로 데려오길 원하는 이들에게도움이 될만한 고양이에 관한 정보가 담겨 있다.우리 주변엔 반려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이들이 많다.앞으로는 더욱 많아질 것이다그렇게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또 얼마나 신중해야 하는지 그 책임감의 무게를 알고귀엽다는 이유만으로반려동물과 함께 하기를 원하는 아이들이 있다면꼭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도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