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브르의 파충류일기 : 생생체험 자연관찰 우리집 남매가 참 좋아하는 생물 크리에이터유일하게 몇개 허락하에 보는 채널이 있는데그중 하나가 정브르 채널이다집에 시리즈로 쭈욱 쌓여 있는 정브르의 다른 도서들도 많이 가지고 있다.아이들이 골라 한권 신간이 나와 내가 한권 한권 사주다 보니정브르 생물 도감은 거의 가지고 있는듯 하다.그리하여 최근 출간한 ‘정브르의 파충류일기’우리집에 도착 하자마자 남매가 신이났다.우리 아이들은 정브르 채널에 올라온 영상을대부분 다 보았는데도정말 재미있게 푸욱 빠져서 보는것 같다.아이들에게도 책은 책나름의 매력이 있는듯 하다.책 대부분이 영상에 나온부분들을 편집해서각 상식들과 함께 만들어져그림보다 생생하고 아이들이 더 집중해서 보고 또 보고 하는거 같다.아이들 수준에 잘 맞은 설명과 사진그리고 중간 중간 부록처럼퍼즐이나 숨은그림찾기 등 아이들이책장을 끝까지 넘길때까지 지루해함 없이앉은 자리에서 뚝딱 읽어낸다.우리집 남매는 동식물 중에도 특히 파충류를 좋아한다.정브르의 파충류 일기가 출간되고 아이들이 진짜 좋아했다.영상은 우리집에서 매일 허락되는 부분이 아니라책으로 계속 볼수 있어 더욱 신나했던거 같다.정브르의 파충류 일기를 통해파충류와 양서류의 차이도 알아보고평소에 관심 많던 파충류들을 이렇게책을 소장하며 볼수 있어 너무 좋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