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엄마는 예쁘다한박자 쉬어 가게끔 만들어 주는 책매일 쉼 없이 달리는 이 세상 엄마들에게힐링이 되어 주는 책 <세상의 모든 엄마는 예쁘다>그동안 남매를 키우면서 수많은육아서와 관련 에세이들을 읽어 보았지만글귀 뿐만 아니라그림까지도 완벽하게 힐링이 되는 책은 처음이다정말 소장각!! 예쁜 도서이미 우리집 아이들은 두녀석 모두 초등학생이 되었지만나는 여전히 힘들고 위로받고 싶다지난 때도 힘들었지만 여전히 힘들다. 하지만 그만큼 보람된일이 또 육아이기도 하다아, 맞아 그때 나도 그랬지 하며훌쩍 자란 아이들을 보니내 스스로가 또 대견하기도 하다.나를 많이 내려놓고아이들을 위해 하루를 사는 엄마들에게공감 만큼 큰 위로는 없다<세상의 모든 엄마는 예쁘다>는정말 엄마라면 누구나 하나도 빠짐없이다 공감가는 글귀로 나를 위로해 준다.‘나’를 잊고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는 나를다시 찾아 주는 책엄마이기 전에 여자인 나에게예쁘다고 말해 주는 책현재 시점에서 책속으로 들어간 나는모든 상황들이 한참전에 과거이지만지나간 날들에 대해 잘했다고 다독여준다.그리고, 지나고 나면 별게 아닌것이그땐 왜 그리도 힘들었는지모든게 처음인 상황에 서투른게 당연했던것을왜 잘하려고 애썼는지.이 책을 읽고지난 육아를 돌이켜보니힘들었다고 생각했던 날들이 소중해진다.살면서 포기해야 할 것도해야 할 것도 많은 엄마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세상의 모든 엄마는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