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걸까?우리 아이의 말투와 행동 하나하나를 보며아이가 말하고자 하는 것과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알아볼수 있는 시간아이의 학교생활, 자존감, 가족관계, 생활습관 등등우리 아이의 이해 못할 행동들을 다그치지 않고마음을 알아줄수 있게 길을 열어 주는 책이다아직도 멀었지만 아이들을 키우면서빨리 컸으면 내년엔 괜찮겠지 하는 생각을 하곤 했다그런데 산넘어 산아이가 성장하면서 아이의 마음도 성장 한다는것을어느 순간 내가 아는 내아이가 아닌 행동이나엇? 왜이러지 하며 이해못할 행동들을 할때가 종종 있다물론 큰애는 안그랬는데 둘째는 이럴때가큰애는 이랬는데 또 둘째는 다르게 이러하네 하는 순간 순간들이 많다정말 끊임없이 아이 마음을 읽어주고 공감해줘야 한다는것을 정말 많이 깨닫는거 같다양소영 원장의 상처 주지 않고 우리 아이 마음 읽기책에는 내가 평소에 궁금했던 부분들대부분의 엄마들이 우리 아이가 이런 행동을 하는데내가 어떻게 받아줘야 하지? 하는 누구나 한번쯤은 아이들을 케어하면서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부분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나도 평소에 궁금했던 부분들과아 이럴땐 이렇게 해줬어야 하는구나 하고깨닫게 되는 부분들이 많았다아이들을 하루종일 돌보며특히 요즘 같이 학교도 매일 못가 매시간을아이들과 뒹굴러야 하는 이 시기에내 마음에 조금의 안정감과 공감을 줄수 있는 책이다나만의 고민이 아니라는 것이럴때 화가 나는게 당연하지만 화내기보다는 어떻게 해야 아이의 마음을 잘 읽고대처할수 있는지에 대해 빼곡히 적힌 글자들을읽어내려가다 보면 마음이 차분해 지는것 같다우리 아이의 마음을 읽는 능력을 키워주는<양소영 원장의 상처 주지 않고 우리 아이 마음 읽기>꼭 두번 읽고 세번 읽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