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상처가 말을 걸어올 때
이인자 지음 / 행복우물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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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b_mom 단단한 맘
@water_liliesjin 수련
@happypress_publishing 행복우물출판사

🍒르온서평단(단단한맘&수련)을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

#당신의말을걸어올때
#행복우물출판사 #이인자
#단단한맘수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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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깊은 구절

🌱문제 행위에 집중하는 대신
다른 자극과 반응을주어 방향을 바꾸어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문제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기보다는
자기의 태도와 반응을 달리 하기 위해 노력하게됩니다.(26p)

⏩️아이를 키우는 저에게 큰 인사이트를 주는 문구였어요.
이제까지 난 아이의 문제행위에 꽂혀서 그 부분만 몰고갔었는데
그것보다
그 문제행동에서 빠져나오게.
'들어주기'그리고
'다른 방항으로 자극을 자극을 주기'로 행동을 바꾸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했어요

이렇게 해주었다면 아이는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받고
스스로 알아차리고 스스로 변화할수있는동기를 얻을수있었지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제를 없애는 방법에 초점두지않고

문제원인이 외부에있지않고,
오히려
문제는 내 내면의 태도와 반응 전환으로 해결할수있다는
가르침을 주며
스스로 해결해볼수있는 힘과 잠재력을 키워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꺼이 들어주는 치유자'는 대상자에게 안전한 사람이 되어 그 사람의 속도에 맞추어 천천히 지속적이며 꾸준히 동행한다(30p)

⏩️부모가 이런 존재가되어 아이옆에 버티어준다면
아이가 심리 상담받을 일은 없겟다랸 생각이 들었어요
매일 매일 이런 존재로 아이옆에있어주자는 다짐을 했어요

🌱자신의 역사를 가장 잘아는 사람은 내담자 자신입니다. 치유자는 그저 잠시 동안 곁에서 함께걷는 동반자입니다(31p)

⏩️저는 딸아이에게
기꺼이 들어주는 엄마였는지
아닌 옳고그름을 판단하는 판단관이였는지 반성하게되었어요.

자기를 가징 잘아는건 딸아이 자신인데 말이죠

🌱살아내는 것만으로도 이미 이겨낸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41p)

⏩️하브루타 테라피는 인간 존재자체를
존엄히보고 깊은 존중감을 전제로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존중의 대욱가

존중을 받는 존재가 인간답게살도록 해주는
선순환을 유지하게해준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브루타 테리비에서는 '네마음은 어때?'라고 질문합니다(52p)

⏩️ 이 질문을 외우고 항상 습관처럼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죽어도 못해.'라는 내면의 저항은 종종 무력감이나두려움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러나 그 길을
일부러 가보는 행위는 자기자신을 확장하는 것이며
세계에 대한 열림이며 새롭게 바로보게되는 전환점이다
(115p)

⏩️이건 저에게 도전감을 주었어요
도저히못하겠다고 피하는 일들이 많거든요

일부러,
눈 꼭 감고,
무작정,
한걸음 내딛는 것이
내 세계를 확장하는 첫걸이 될 것같고
그래서 그런 도전에 용기내야겠다는 생각이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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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내가 심리상담을 받는 느낌이였어요

책이 나의 내면에대해서 가르침을 주기도하고
나의 자녀를 향한 양육에 지혜를 주기도했어요

이런 깨우침을 담은 책을
여려분과도 나누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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