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을 사로잡은 조선의 덕후들 - 과학부터 예술까지, 취미로 역사를 바꾸다 ㅣ 방과 후 인물 탐구 16
송영심 지음 / 다른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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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맘과 킴히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

#왕을사로잡은조선의덕후들
#송영심 #다른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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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생각하면
▫️어느왕의 어떤 업적
▫️어떤사람의 어떤업적

이렇게 단순한 암기로 끝내는 경우가 많은것같다

역사도 삶의 이야기이기에
더 많은 스토리가 숨어있진않을지 항상 궁금했다

이 책은이 다른 역사책과 다른건

중요인물 ,중요업적만 간단히 다루지않는다

사실 역사란 거대한수레바퀴 속엔

우리가 아는 그 한두사람이 아닌
수많은 사람이 역사란 시간을 함께 구성하고 발전시켰을것이다

이 책은 그 수많은 사람중
우리에게 익숙치않지만
역사 속에 한켠의 스토리를 만들어간 인물을 다룬다

그래서 따분한 역사책으로 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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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한 인물을 소개한다
'신숙주'

내게는
굵직한 역사 사건.업적속에서는 들어본적없는 인물이었다

🔹️'말로 조선을 움직인 외국인 덕후'

🔹️25살에 집현전의 '부수찬'까지 오른 브레인중의 브레인

🔹️단종을 제거해야한다 강하게 주장했던 사람.....

(작가는 신숙주가 엘리트관료로 어린단종보다는 강력한왕권으로 나라를 이끌수있는 세조 편에 서는게
조선을 위해 나을것이라 판단했을거란 평가를 써놓았다)

🔹️8개 언어통달

🔹️조선통신사로 일본갔을때 미리일본어를 통달하고감

ㅡ일본에서 조선으로오는 무역선수를정하는'계해약조'체결하는데 중요한 역할

🔹️문관인 그는 직접전략을 세워 전쟁을 승리로이끌기도 함

✔️작가는 인물에대한 평가는 시대에 따라 달라질수있으나
분명한 것은 신숙두가 학문과 언어,그리고 국가운영에 깊이 관여한 뛰어난 관료이자 학자였다는 사실이라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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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에 언어에대한 사랑과 몰입이
외교적인 부분에서.
학문적인부분에서의 나라의 발전을 돕는것을 이 책을 통해알았다

책에서는 발명에 집중한 장영실
최최 한글요리책을 만든 장계향
물고기 연구에 진심인 정약전 등

한명한명 평범한 사람의
노력과 연구가 역사를 발전시키는걸 보여주엏ㅇ다
그리고
이 글을 읽는 독자에게도
이 시간에도
이땅에 있는 독자 모두
자신의 몰두와 노력이 역사를 발전시켜나가는 한걸음이 되고있다고 이야기해주는것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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