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맘수련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세계척학전집사랑은오해다#이클립스 #모티브#단단한맘수련서평단 사랑이 그냥 사랑이지 별게있을까?단순하게만보면 참 단순한데사링이라는 개념안에 무수히 많은 정의와 관계가 얽히고 설키어있다난 그래서 철학이 좋다단순하게보면 참 단순한 현상이철학자들의 천재적사고로 정의내려지면엄청 멋지고 빛나는 관념이된다기대를 하면서 이 책을 읽어내려갔다📌이 책을 읽는방법순차적독서 vs 문제중심독서➡️난 순차적독서로^^~~~📌이 책은 답을주지는 않는다 대신 왜 이럿ㅇ게 되었는지 구조를보여준다➡️난 그게 더 흥미를 끈다📌insight box이용➡️내가 책을 읽으면서 더 깔끔히 내용을 정리하게 도와주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목차part1 사랑의 정체part2 끌림의 구조part3 파국의 공식part4 사랑의 기술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1️⃣ 테노브의 리머런스ㅡ우리는 실제상대가 아니라 '상대에 대한 자기 이미지'를 사랑한다ㅡ리머런스가 사라졌을땐 ''내가 왜 이 사람을 사랑했지?''란 질문만 남는다▶️그렇다.진짜 그렇다첫부분부터 상당한 공감의 끄덕임을 나에게서 일으키게한다깨닫지못한 일상어 구조를 이렇게 깨우쳐가는 묘미가 나의 인지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다2️⃣쇼펜하우어의 연애론'인간은 자기행복을 추구한다종의 지속따위 관심이없다그래서 의지는 속임수를 쓴다종에게만 유익한게 개체에도 유익하게 느껴지도록 그사람이없이 살수없을 것처럼.이것이 사랑이하는 일이다''▶️어떻게 이렇게 보아낼수있는지철학자의 깊은 직관력에 찬사를 보낸다그의 이야기에 또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는 시간이였다3️⃣바우만의 리퀴드 러브(액체시대)소비사회논리가 사랑에도 침투하여 상대에게 불만이생기면 해결하기보다 다른 상대를찾게된다(고체시대)상대가 날 실망시켜도 삭제되신 대화를 시작하는거액체시대안에서 고체로살아가기▶️이런 정의는 너무 참신하고 재미있었다액체시대 뭐든지 다 녹아내리는 시대그 안에서 비효율적으로 보일수있지만 고체로사는 관계그것을 몸으로 보여주는 바우만고체시대로 사는 관계속에서액체시대가 줄 수없는 깊은 울림과 큰 신뢰를더 원하게되지않을까?그게 인간의 보편성이지않을까?4️⃣피셔의 사랑의 뇌과학''피셔는 끌림시스템과 애착시스템이 동시에 다를 방향을 향하고있다고본다새로운 사람에대한 도파민반응오랜파트너와 옥시토신반응끌 림은 장애물이 있을때 더 강해진다끌림이 식은자리에 애착 시스템이 올수있다''▶️너무나 사랑의 관계를 잘 보여주는 정의반대방향으로 향하는 끌림과 애착지금 이순간도 이렇게 행하여지고있다고고개를 끄덕인다사랑에 이런 수많은 구조가 숨기어져인간삶에서 숨쉬고있다는 것이또 그것을 #세계척학전집 으로 발견하고 있는 지금 이순간의 내 자신이생동감넘치는 삶의 의지를 내 삶에 부여하는것만같아소중하고깊은 의미의 시간으로 날 덮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