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rible Science - Bones and Body Bits: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생명과학) - 스콜라스틱×윌북 영어 원서 리딩 프로젝트 ㅣ Horrible Science 7
닉 아놀드.지소철 지음, 토니 드 솔스 그림 / 윌북주니어 / 2026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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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은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입소문이 자자한 책‼️
그래서 서평단모집을 신청하였다

🔹️일단 원서에대한 걱정 금지⛔️

▶️단어와 문장에대한 친절한 안내가 각 챕터마다
수록되어있다

🔹️지루함에 대한 염려금지⛔️
▶️재미있어요~
새로알게된 사실에 형광펜으로 색칠하면서봤네요

🔹️쉽게 쓰여진 지문
▶️인체에대한 주제라 글이 어렵게 쓰여졌을줄았는데
지문 난이도가 어렵디않아요
🍒또 단어.문장에 해설이 실려있어서 쉽게 읽혀져요.

👱‍♀️전 하루 2페이지씩 정해놓고있었어요
ㅡ재미있게 영어공부하는 기분이였네요
ㅡ인체에관련된 영단어가 어렵긴하지만 구문은 쉬웠어요
ㅡ재미있는 그림도 책의 묘미예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챕터1>에서
인간 해부해서
다시 사람의 인체를 다시 조합해붙인다는
해괴하고 기막힌 상황설정이 무섭지않았어요

오히려
우수꽝하하게 느끼어졌어요

그 설정속에서
인체 각 부분을 설명해주는데ㅡ
너무 재미있었어요

이 책을
왜 사람들이 추천하고
입소문이 가득한지알겠더라구요

과학과 영어

두 개를 모두 잡고갈수있어요!!

책마다 주제가 다르니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를 골라서 봐도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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