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ㅡ제가 생각하는 현대의 철학은 더 깔끔히읽혀지는것같아요 비트케슈타인 ''언어의 한계가 세계의 한계''이전에 철학은 내가 인지하지않아도 이상적인 무엇인가가존재한다고 하였지만현대의 철학은 자아의 인식에 더 집중하는것같아요.자아가 말에 담아낼수있고인식할수있는것에 포인트를 두는것같아요비트겐슈타인은내가 인식하고 말 할 수있는 세계만큼이 존재하는 세계가 된다는것이예요책읽으면서과연 그럴까라고 반박하려다가'아~'하고 놀라움을 토해내게되었어요.한 줄한줄 줄을 그어가며 읽어내려갔다요우리가 살아가는 현상세계를분명하게 인식도되도록이렇게 사상으로 정립해주는 철학가들이 진짜대단하신것같아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복잡하거나아님 무관심하게 지나가는 현상과 세계를 하나씩 정의하고 알려주는 책ᆢ⚘️그렇게 내 사고와 관념을 정립하고 확장시켜주는 책📌어렵지않아요📌쉽게 읽혀져요📌가볍게 비트겐슈타인이 들려주는 사상을 접할 수있는 책이예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읽는 순간순간 행복했어요🤗🤗🤗뇌세포가 깨어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