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현장에서 일을 하면서,글자는 읽지만 글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넘 많아서 충격을 받았었는데요. 영어도 수학도 중요하지만_모든것의 기본이 되는 우리말을 잘 이해하는 아이를 키우고 싶었어요.글을 읽고, 내용을 캐치하고, 생각의 뿌리를 확장시킬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초등 저학년에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싶어요.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독해 1단계를 만나서,1학년인 아들이 글을 읽는 재미를 알아가고 있어요.적절한 시기에 좋은 책을 만난것 같아서 참 좋네요.
책 읽기와 글쓰기에 다소 소극적인 반응을 보이던 아이가이 책을 만나고 맞춤법을 제대로 익히더니한글을 좋아하고, 국어를 좋아하게 됐어요.큰 기대 없었는데,아이에게 적당한 수준과 단계 설정으로혼자서도 즐겁게 학습하는걸 보니 감동입니다.스마트폰 속 선생님의 받아쓰기도 정말 재미있다며..매일 받아쓰기 하고 싶다고 하면 말 다했죠. ㅋㅋㅋ 초등 저학년, 예비 초등생을 위한 맞춤법 학습 교재로 추천하고 싶어요.
아이가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막연히 어렵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한국사.그런 한국사의 재발견이에요.주요 인물들에 대한 에피소드를 부담없이 읽고,입체 인형을 만들며 인물의 특징을 자연스레 익혀요.인물 입체 인형을 하나하나 만들어가다보면 머릿속에 인물에 대한 지식이 차곡차곡 쌓이게 되죠.아이들과 함께 하하호호 웃으며 놀이처럼 익히는주사위 놀이판까지 있어서 참 좋아요.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이 책만 있으면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맞춤법, 받아쓰기, 띄어쓰기는 문제 없어요. 생활 속의 글들, 속담, 수수께끼 등을 활용하여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맞춤법을 정말 어려워하던 아이였는데, 이제 자신감 뿜뿜하는게 보여서 넘 기특하고 대견해요.주변에도 엄청 추천했어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내용들과 함께 틀린 글자, 맞는 글자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더 쉽게 이해하는 것 같아요. 최고입니다.
이해하기 쉬운 개념 설명과 삽화의 도움을 받아아이가 혼자 책상에 앉아서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서 넘 기특해요.5학년이라 내용이 꽤나 어려워져서수학학원을 알아봐야하나 고민중이었는데,이 교재를 만나고 자신감이 붙었는지계속 혼자 공부해보겠다고 하네요. 야호!이 책 덕분에 문제를 빨리 이해하는 힘이 생기고,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것같아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