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기와 글쓰기에 다소 소극적인 반응을 보이던 아이가이 책을 만나고 맞춤법을 제대로 익히더니한글을 좋아하고, 국어를 좋아하게 됐어요.큰 기대 없었는데,아이에게 적당한 수준과 단계 설정으로혼자서도 즐겁게 학습하는걸 보니 감동입니다.스마트폰 속 선생님의 받아쓰기도 정말 재미있다며..매일 받아쓰기 하고 싶다고 하면 말 다했죠. ㅋㅋㅋ 초등 저학년, 예비 초등생을 위한 맞춤법 학습 교재로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