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더 재미있어요 ㅎㅎ 피아니스트 수가 공이 있는 양봉장에 굴러들어오면서 시작되는 로코인데 수 성격이 발랄하고 귀여워서 재미있게봤음 ㅎㅎ
마냥 가볍진 않지만 그렇다고 엄청 무겁지도 않은... 딱 적당한 연애이야기 같네요 ㅎㅎ 스트레스 받지 않고 술술 보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