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팀장님은 혼란스럽다 (외전 포함) (총2권/완결)
함초롱 / 동아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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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에 한번 당한 이후 사생팬 같은 여자를 싫어하게 된 팀장님.

같은 회사 다니는 해맑고 병아리 같은 사생팬 여주에게 몸으로 홀려버려 팀장님은 혼란스럽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헤어나올 수 없는 여주의 몸에 빠져 정신 못차리는 남주가 웃기고 귀엽기도 했는데, 남주 뿐 아니라 남주 누나를 비롯하여 여주 친구들 등 여럿 여자들도 홀려버리는 여주의 말랑말랑함이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입덕 부정기의 남주의 행각이 많이 맘에 안들어 여주에게 호되게 혼나기를 바랐기에 그냥 넘어간 건 좀 아쉬웠네요.


특별한 악역도 없고 후반으로 갈수록 남주의 행동이 코믹함을 더해가기에 부담없이 즐겁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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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오늘이 아니면 (외전증보판)
콩켸팥켸 / 도서출판 쉼표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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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남동생의 친구인 연하남의 첫사랑 사수기. 남주의 순정이 절륜함과 함께 잘 드러난 글이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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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헬창 오빠 한뼘 로맨스 컬렉션 159
진심인 / 젤리빈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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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젤리빈 한뼘 소설을 읽어본적 있었다면 아시겠지만 정말 짧디짧은 소설입니다.

사이 좋은 헬창 오빠와 그 여동생이 어느날 눈이 맞아 선을 넘는 다는 딱 그내용입니다. 뭔가 의붓남매 라든가 등의 둘 사이에 사연이 있지 않을 까 했는데 끝까지 그런 내용은 없었고 오빠의 숨겨진 마음이랄까요. 그것만 살짝 언급되었습니다. 그 이야기에 뭔가 둘이 피가 섞이지는 않지 않았을까 개인적인 바램을 담고 읽었네요.
글은 가독성 있어 가뜩이나 짧은 글을 순식간에 읽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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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헬창 오빠 한뼘 로맨스 컬렉션 159
진심인 / 젤리빈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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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디 짧은 금단의 사랑 이야기. 둘 사이의 사연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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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사로잡힌 새 (총2권/완결)
바디바 / 설렘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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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족의 어린 암컷인 여주가 우연히 상처입고 강물에 휩쓸려 가는 남주를 발견해 구해줍니다. 

현무로 강한 힘을 가졌으나 허무함에 잠식되어 죽음을 기다리다 어린 새의 간섭을 받게 된 남주.

그런데 그 어린 새가 맛있는 냄새를 풍기네요.

그렇게 시작된 인연.


키워드를 보지는 못했지만 작품 설명에서 보이는 남주의 집착에 흥미를 느껴 구매했습니다. 

흥미롭게 잘 읽어가고, 마무리가 어떻게 되려나 궁금해하며 끝으로 달렸는데, 

아 작가님... 

이거 피폐물이었네요. 키워드를 보지 못했는데, 다시 확인해보니 피폐물을 달고 있었다는.

결국 타고난 기질은 바꿀수 없음을 깨닫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결말이 새드 엔딩까진 아니고, 약한 피폐물에 끝에서야 나오는 거라 그래도 재밌게 잘 읽긴 했네요.

결말 빼고는 꽤 취향에 맞아서 작가님의 피폐물 아닌 글은 찾아 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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