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길러지는 ~ 연륜으로 커버되는 것들이
있죠^^
하지만 독해는
고학년이 된다고 저절로 길러지는 것이 아니더라고요!!
어릴 적 책을
끼고 살던 아이들도 서서히 다른 활동과 여러 가지 이유로
독서량마저
줄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지문의 수준은 점점 높아지고, 어휘마저 어려워지니
글을
제대로 읽어보려는 노력 없이는 독해력을 저절로 기를 수는
없어요.
해서 초등학생
딸을 위해 여러 출판사들의 독해력 교재들을 살펴보고 있어요~
이번에는
미래엔의' 하루 한 장 독해'를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 초등 교과서 집필진이 개발한
독해 프로그램
▶ 교과학습 단계에 맞추어 독해
전략
▶ 새 교육과정에 따라 다양한 독해 제재
'하루 한 장 독해'는 초등
국어 교과서의 전문 집필진이 개발한 독해 맞춤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학습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학년별. 학기별
교과서와
연계된 주요 독해 전략을 집중 연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설명글, 설득
글, 문학작품 외에 여러 가지 생활 문과 매체 자료 등
다양한 제재를
독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내년 5학년이
되는 딸아이가 사용할 '하루 한 장 독해' 9권은
5학년
1학기 교과와 연계된 활동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10개의 읽기
목표로 하루 한 장이면 50일에 완성되겠네요.

단순히 활자만
읽는 것이 아니라, 읽기 목표에 따라 읽은 내용을 토대로
적극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반복적인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어요.
모든 공부의 기본은 독해라는 건 알고 있어요.
교과서 내용은
물론 일상에서 접하는 지식과 정보가 대부분 글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죠.
우리 딸도
국어뿐 아니라 같이 공부하다 보면
문제가 무슨 뜻인지를 알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더라고요;;
글을 읽고 스스로 받아들이는 힘이 생겨 엄마를 이젠 그만 좀 불렀으면
좋겠어요^^
하루 한 장
독해로 꾸준히, 그리고 체계적을 반복 훈련을 해볼
참입니다.
독해력은
뿅~하고 단기간에 그 효과가 나타는 것이 아니죠...
시간을 가지고
의도적으로 ~하지만 하루 한 장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는
하루 한 장 독해의 가장 큰 장점은
새 교육
과정에 포함된 여러 가지 생활문과 매체 자료를 다양하게 접해볼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광고문,
일기, 전단지. 인터넷 표준국어 대사전, 주장하는 글, 신문, 블로그 글 등등
다양한 글을
접해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
하루 한 장
독해는 읽기 목표별로 4~7일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가장 먼저
간단한 학습만화로 읽기 목표를 알아봅니다.
그냥 재미있게
읽다 보면 그 속에 개념이 알차게 들어있어요~
줄글로
나열하다 보면 어럽게 받아들이거나 아예 읽지도 않고 지나쳐 버릴 수도 있는데...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는 학습만화 만큼 좋은것도 없어요! ?
↓↓↓
다양한 지문들을 본격적으로 반복 훈련합니다.
↓↓↓
마지막은
마인드맵을 이용한 내용 정리로 마무으리~
하루 학습 마지막은 관용구나
속담 어휘들을 익힐 수 있는 재미있는
낱말
놀이터로~~
사실 독해에
어휘를 빼놓을 수는 없으니 완벽한 구성이네요~
아이들이 잘
알지 못하는 어려운 내용들도 있어요!
하지만 아래~
왜 그럴까를 통해 힌트를 얻을 수 있도록 했어요^^
책도 읽다
보면 본인이 흥미가 있는 분야로 편중되기 마련인데...
'하루 한 장
독해'로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다양한 글들을 접해봄으로 학년이 높아질수록 비중이 높아지는 비문학과
까다로운
지문에 대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다독, 정독도
찬성~
그리고
하루 한 장 쏙 뽑아 독해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도 아주
좋은 국어공부의 첫걸음 같아요!
학습계획에
맞추어 하루 한 장 쏙 뽑아 독해한 후 은행나무 채우는 재미도 느껴보세요~
우리 딸은
스티커 요런 건 졸업한지라~ 직접 그린 별로 대신하고 있어요~
?저학년이라면
가위로 오리고 붙이는 활동도 같이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은행나무를
완성했을 때의 작은 보상도 소소한 행복이 되겠네요^^
부담스럽지
않고, 다양한 글감으로 즐겁게 공부할 독해력 교재를 찾고 있다면
'하루 한 장
독해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