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책을 접한 비비가 리나는
사람이지 인형 아니지...
라고 의미를 살짝
헷갈렸던
'리나 인형
아니야!'
정말 짧은 내용이지만 비비처럼
애착인형을 찾아 늘 헤매는 아이들이
참 좋아할만한
책이에요

처음에 인형을 잃어버린 리나가
자신의 인형을 찾아헤맬 때 공감의 입이 쭉~ 나온
비비도 애착인형이 있는데 정말 낡디 낡은 엘모인형이에요
그걸 해외로 여행 갈때도 멀리 지방에 내려갈때도 꼭 데리고
다니는데
그 인형 잃어버릴까 챙기느라
^^;;;
리나가 인형의 특색을 얘기해요
노랑색에 꼬리가 길고 귀가 크고....
그래서 나중에 친구들이 인형을 찾아주는...
그래서 비비도 독후 활동으로 자기 인형의 특색을 써보기로 했어요
내 인형은....

고깔 모자를 썼고 빨강색이야
눈이 크고 코가 주황색이야~
앞으로 비비도 인형을 잃어버리면 리나처럼
설명하고 잘 찾을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