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망친 구두를 구두방에 맡기러 가던 민국이가 우연히
아픈
아기 길고양이를 발견하게 되요~
엄마한테 혼날것도 무섭고 또 고양이를 무서워해서 만질수도 없는
민국이지만
불쌍한 아기고양이를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민국이가
우여곡절끝에 친구두명과
함께 고양이를 동물병원에 맡기게 되요~
막상 맡기고 나니 동물병원비도 걱정, 엄마한테
걸리면 혼날것 같아 걱정인 민국이
그런 민국이 마음도 모르고 친구들이 서로 자기 엄마가
무섭다며
민국이가 발견한 고양이니까 민국이 고양이라며 이름도 '민국이'로 붙여줘요

민국이의 걱정은 이렇게 고양이 백마리에 깔리는 꿈을 꿀
정도로
민국이에게 스트레스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