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는 없던 단원평가를 2학년이 되니 보게 된
스텔라~
저희는 첫시험부터 백점맞는 국수세트의 수학과
큐브 S수학을 풀고 가서 다행히
100점이었는데
근근히 시험 준비를 못해서 재시험을 본 아이들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시험의 의미조차 몰랐던 스텔라가 재시험 이라는 단어를 알게
되고는
그리고 자기가 점수가 잘 나오면 엄마가 좋아하는 것을 보고는 ^^;;
더 열심히
풀게 된 백점맞는 국수세트랍니다.

주변에 초등 엄마들과 아이들 참고서 얘기할 때도
초등문제집추천하게
되는 백점맞는 시리즈~
아무래도 교과서를 기반으로
하고
혼자서 하기도 좋은 문제집 하나는 꼭 있어야
하니까요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백점맞는 시리즈의
장점...
아무래도 저도 집안일도 해야하고 또 주말에는 직장도 나가야하고
붙잡고 앉아서
공부가르치기 힘들어도

스텔라 스스로 QR코드
찍어서
강의를 볼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러다보니 처음에 몇페이지씩 풀건지 계획만 잡아놓으면
혼자서도 충분히 풀어나가고 개념을 잡아갈 수 있는 백점맞는
시리즈에요~
물론 이렇게 하고 나중에 엄마와 함께 또
체크하면
완벽 공부가 되지요
그리고 시리즈들, 저희 어릴때 전과나 두꺼운 책들
칼로 잘라서
분리해서 다녔던 기억 많이들 하시죠?
백점맞는 시리즈는 처음 받으면 어이구 두꺼워~~
하지만
이렇게 수학과 국어 따로
분리가 되요
같이 또 따로 가지고 다닐
수있죠
저희같이 지방이나 여행 갈일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부피를 줄일 수 있어 좋아요
그리고 백점시리즈의 장점하면 빼놓을 수 없는
탄탄한 부록들

익힘과 대비북, 날개북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고 익힐 수 있는 부록들이
들어있어요
특히 스텔라가 시험 전 마지막 공부할 때 가장 도움을 많이
받았던
시험대비북은

단원평가, 수행평가
학교에서 보는 모든 시험들을 대비하기 좋게
구성이 되어있어요
시험대비북과 익힘북은 이름만 봐도 대충
느낌이
언제 활용하는 책들인지 알겠지만 날개북은 뭐지? 싶을 수도 있는데요
요게 또
백점시리즈를 제가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에요

날개북은 이렇게 날개가 달린
책인데요
즉시 문제 풀고 즉시 또 답을 확인할 수 있게 간편하게 되어있는
책이에요
게다가 들고다니기 좋게 사이즈도 작은
책이죠~
작은 아이디어로 스텔라도
재미있어하고
저도 참 활용하기 좋았던 날개북이에요
^^
2학기에도 백점맞는 시리즈 국수세트와
함께
단원평가 걱정없는 한학기 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