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걸 좋아하는 저희집의 1번 2번 아가씨들둘 다 요즘 부쩍 꾸미고싶어하는데엄마가 패션쪽엔.... ㅠ.ㅠ
아이들의 꾸미고싶은 욕구를 충족시켜주는오샤레노트 로 우리 아이들 대리만족 제대로 했어요
아침에 눈뜨자 마자 발견한 오샤레노트~울 비비 거의 늑대소년 같은 느낌으로 ㅠ.ㅠㅋㅋ 예뻐지고 싶고 멋져지고 싶지만 아침엔 어쩔수 없네요
오샤레노트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렇게 아가씨들을
스티커를 이용해 스타일링 해보는 것도 있어요~울 비비나이에는 또 완전 좋아라하는 거죠~
울 비비 이렇게 정성껏 안삐져 나오게 코디하는 중~고도의 집중력으로 나이에 맞지 않게 깔끔하고 예쁘게 잘붙인답니다.
이렇게 비비가 스타일링한 아이들~요즘 붉은 색에 꽂힌 것... 오샤레노트에도 딱 나오네요 ^^
커로 스타일링을 할 수도 있지만이렇게 뒷부분에는 색상을 직접 칠해서 스타일링 할 수도 있어요~아이들이 스티커도 컬러링도 참 좋아하는데여자아이들이 열광할만하죠~
비비가 완성한 무지개 앞치마를 두른 요리사~살짝 삐져나간 곳도 있지만그래도 제법 잘 칠했답니다.패션에 대리만족이 필요한 나이의, 저희 아이들같은 또래아이들이라면 오샤레노트가 좋은 친구가 되어줄 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