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3까진 아주 공감하고 나를 다그치며 읽었고
나를 더욱 돌아보고 위로하며 사랑하게 되었다.
그런데!!
Part4 내용중 원망노트는 글쎄...
누군가를 원망하고 미워하고 불평했던 나의 말과 행동과 생각을 하나하나 기록하는건 더더욱 깊이 자리잡게 하는 행동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부분은 작가에게 반론을 제기하고 싶다.
사람을 미워하고, 원망하는 것들은 그냥 잊고 거리를 두고, 좋은 것으로 덮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누군가를 미워하는건 나를 더욱 안좋은 생각에 집중하게 만들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