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말 - 놀멍 쉬멍 씁니다 자기만의 방
공유영 지음, 공인영 그림 / 휴머니스트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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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선물 받고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글로 마음이 따뜻해지고, 그림으로 힐링되는 너무 예쁘고 아름다운 책입니다. 제주어 하나 하나가 조심스럽게 입밖으로 슬며시 나올 때마다 다소 쑥스럽고 부끄럽지만 하영 미소가 나옵니다. 바쁜 일상에 책이 전해주는 ‘숨비는‘ 시간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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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 열두 개의 달 시화집 五月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윤동주 외 16명 지음, 차일드 하삼 그림 / 저녁달고양이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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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컨셉이네요.
3월, 4월, 5월 날 별로 시와 그림이 함께 나와 있다니.
친구 생일에 ‘이게 너의 시와 그림이야‘ 라며 선물하기에 좋을 거 같습니다.

기억을 더듬을 정도로 시집을 선물해 본지 정말 오래 되었네요.
학창시절에 즐겨 읽던 시가 많아서 친구랑 옛기억을 소환하기에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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