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믿고보는 김혜정 작가님🙆♀️🫶판타지동화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다 아는 <오 백년째 열다섯>김혜정 작가의 유쾌 발랄 창작 동화<<보름달 호텔>>제목부터 호기심 가득♡둥이들의 눈길이 멈추었던 그책!!딱 둥이들의 나이대인 11살의 이안이가어느날 갑자기 호텔 상속자가 되었다?상상도 못해봤던 상황에 더 몰입하며 읽는 둥이들..😆🤣그런데 유령이 등장하는 호텔이라니..이 소문 때문에 호텔이 문 닫을 위기에 처하지만이안이의 발상 전환 덕에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호텔로 거듭나게 된다어린이다운 자유분방함과 엉뚱한 상상이 만나보름달 호텔은 과연 어떻게 변신하게 될까?즐거운 어린이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김혜정작가님의 말씀따라이 책을 읽는 모든 어린이들이 즐거운 마음을 갖게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