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 아이가 좋아하는
자음과 모음의 과학자 시리즈 ..그 여든 두번째 이야기는 <캘빈이 들려주는 온도이야기> 이다.
초등과정에서도 온도의
이야기를 배우긴 했지만 과학 중1 과정에서 등장하는 캘빈온도를 배우면서 온도와 열에 대한 개념을 본격적으로 학습 하게 된다.
온도가 올라가면
물질의 상태가 변하게 되고 상태 변화에 따른 열의 출입과 온도 조건등을 배우게 된다.
<캘빈이
들려주는 온도이야기> 에서는 과학자 캘빈이 등장해서 절대 온도와 에너지의 개념을 이야기 해준다. 총 9 번의 수업을 통해서 배우게 되는
온도와 열, 온도계, 절대온도, 열전달, 온도에 따른 물질의 성질, 상태변화등 에 대한 내용을 들을 수 있다.
캘빈이 말하는 온도는
일상생활과 관계깊은 것으로 물체의 차고 뜨거운 정도를 수량으로 표현한 것이다. 그리고 온도는 열과 구분이 되는 데 열은 뜨거운 곳에서 차가운
곳으로 흘러가는 '어떤 것'을 의미한다.
적절한 삽화와 그림,
그리고 만화로 본문읽기 부분은 아이들로 하여금 책의 내용을 쉽게 이해 할수 잇게 해주며, 내용전달면에서도 그 효과가 컸다.
온도계에 대해서
궁금했던 울 아이가 책 속에 나와 잇는 그림을 보면서 화씨, 섭씨, 절대 온도를 쉽게 구분해 내기도 했다.

그리고 온도의 한계
온도인 절대온도 -273℃의 존재를 밝힌 캘빈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교과서에서 캘빈 온도로 바꾸어서 문제를 풀었던 게 생각 났는지 '샤를의
법칙'배울 때 나왔다면서 기억해 내기도 했다.
과학 교과연계로 공부
하게에 좋은 <캘빈이 들려주는 온도이야기> ~~
과학용어도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정말이지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가벼다 주면서 어렴풋하게 알고 있었던 과학 개념을 좀더
구체적인 설명을 통해서 이해 할수 있게 해준다.
암튼, 이번에
<캘빈이 들려주는 온도이야기> 는 울 아이의 학습 교과 과정과 일치해서 더없이 재미읶게 읽었던거 같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