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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화학법정 7 - 여러 가지 화합물 ㅣ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32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07년 9월
평점 :

실 생활 속에서 과학을 배우고자
한다면!
좀더 현실적인 과학을 느끼고
싶다면!!
자음과 모음의 과학공화국 시리즈를 추천해 주고싶다~~
아이가 고학년이 되고 중등에 들어가고나니, 과학을 흥미롭게 배우기보다는 어려워진
과학공부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초등때만 해도 과학살험도 집에서 하기도하고 대학 실험실에 아이들을 데리고가서 직접 보여주는 실험을 해주면서 과학적
호기심을 극대화 했었다.
그래서 울 아이들은 아직도 과학을 좋아하고 즐긴다.
그런데 중학교 들어가서 시험을 치르고 과학공부를 하다보니..어렵다!!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이번에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시리즈를 아이에게 주었더니 역시~이번에도 잘
읽는다.
재미있는 사건 스토리를 가지고 과학의 원리와 개념을 법정에서 밝히는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7권 - 여러가지 화합물>... 22가지 사건을 해결함과 동시에 화학이라는 분야, 그 중 여러가지 화합물의 특징과 과학현상을 쉽게
익힐 수 있었다.

고체와 액체의 구분, 염소와 오존으로 물 소독하기, 물의 표면 장력, 염석,
틴들현상, 삼투압, 산,염기, 원자량, 이온, 반응속도, 중화반응, 촉매, 가역반응등 화학에서 배우는 기초 개념과 원리를 배울 수
있다.
특히, 수국의 꽃잎이 주변 토양의 PH에 따라서 흰색, 푸른색, 붉은색으로 바뀌는데
이것은 수국의 꽆잎에 들어있는 안토시안이라는 색소때문라는 사실에도 신기해 하면서 과학적 호기심을 채워갈 수 있었다.
재미있게 과학 공부 할 수 있는 책, 과학 공화국 화학법정 시리즈~~이번 여러가지
화합물 편도 넘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