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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영어회화 코어 패턴 50 - 사용 빈도 100% 패턴 사용 설명서
마스터유진 지음 /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2019년 10월
평점 :
일을 하다보면 외국인 만나는 기회가 종종 있는데, 표현이 떠오르지 않아 폰으로 검색 하곤 하는데요.
이번 기회에 영어 회화 공부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만난 책이 바로 <미국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영어 회화 코어패턴 50> 이다.
워낙 시중에 패턴 관련 책이 많이 나와있어서 첨에는 그리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미국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영어 회화 코어패턴 50' 만 암기 해 두면 당황하지 않고 영어 회화 표현을 바로 쓸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이 책은 '핵심만 뽑은 문법책'이다.
말 그대로 문장의 기본 뼈대를 구성하고 사용 빈도가 높은 핵심 패턴위주로 학습을 할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지루하고 계속 잊어버리기만 했던 무작정 패턴 암기식에서 벗어나 정확한 패턴 사용법을 이해하며 학습할 수 있는 책이다.
물론, 이 책 구성이 영어 학습에 포인트가 맞춰서 있어서 그런지, 그냥 가볍게 읽고 지날수 있는 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존에 복잡 했던 영어 패턴, 공부 해야할 분량이 끝도 없이 쏟어졌던 영어 패턴에서 그나마 50가지로 줄인 느낌이라 훨씬 학습 부담이 줄었다
<미국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영어 회화 코어패턴 50> 이 책을 보면, 실제적으로 알아야할 코어패턴은 10가지이다. 그 외에 사용빈도가 높은 패턴, 유의해야 할 패턴, 문장 추가만 하면 되는 패턴, 그리고 사랑 패턴 순으로 등장한다.
기본 문법 사항을 다시금 공부한 후에 책에 나오는 QR코드로 예문을 반복해서 따라 말하기 시작하면 된다.
저자가 전수해 주는 꿀팁 읽는 재미도 있고, 영작도 해보면서 영어 회화 표현도 점점 늘어간다.
이처럼 무턱대고 패턴 암기 하기 보다는 사용법을 알고 패턴을 체득해나가는 방식이 참 맘에 들었다.
암튼, 자주 사용하는 영어 회화 표현에 쓰이는 50가지 영어 패턴 익히기를 다룬 <미국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영어 회화 코어패턴 50>....
이 책은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는 사람들, 혹은 영어 문법 기본부터 공부 하려는 학생들이 보면 좋을 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