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직접 말하고 사용하는
언어다.
그래서 입으로 말하고 생각하는 의사을 표현하고 계속
반복해서 말하고 사용하다보면 영어 말하기가 점차 늘어나게 된다.
그렇게 점점 익숙해서 알게 되는 문장이 많을수록
아웃풋이 잘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어 패턴을 알아 두면 아주
유용하다.
이번에 만난 <영어 회화의 결정적
패턴들> 이 책은 영어 패턴 책이지만, 기존의 흔하고 단순한 영어 패턴을 반복해서 학습하는 형태와는 다소 달랐다.
영어식 사고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인이 자주 말하는
주제와 말투를 토대로 자주 쓰이는패턴을 추출 했다는 점이 다르다.

전부터 영어 공부하다보면 드는 생각이 실컷 영어
패턴 공부를 했는데, 막상 말로 표현 하려고하면 어떤 표현 써야 하는 지 몰라서 멍해지곤 했다.
그런데, <영어 회화의 결정적 패턴들>
이 책으로 공부 하다보니, 책에 나오는 영어 패턴들이 평소 대화할때 쓰고 싶은 영어 표현들이라는 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정말 현실감 있는 대화 지문의 패턴을 암기 하고
책에 나오는 회화 해설을 보며 이해하고나면 예문들이 자연스럽게 암기 된다.
특히, 회화 해설에는 QR코드가 나와 있는데,
폰으로 찍으면 동영상 강의도 바로 확인할수 있어서 맘에 들었다.

무엇보다도 총 20개의 유닛에서 부동산거래, 구직, 방탄소년단, SNS활동,
서점에서, 블로그, 보톡스, 해외직구, 미세먼지, 노후, 유튜브 등 각기 다른 20개의 주제로 배워야 할 영어 패턴을
추출했다는 점이 아주 흥미롭다.
일단, 지문자체가 익히 아는
내용이라 익히고 배워야 한다는 느낌보다는 평소 쓰는 표현을 영어로 어떻게 말하지? 하는 호기심으로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고, 그러다 보니,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지문을 반복해서 읽고 스피킹을 하게 된다.
<영어 회화의 결정적 패턴들>
책과 QR코드를 찍을 수 있는 휴대폰만 있으면 동영상 강의를 들으면서 학습 효과를 몇 배로 끌어 올릴수 있으리라
본다.
진짜 회화가 되는 결정적 패턴
공부~!!
자신이 표현 하고 싶은 영어회화부터 공부하고 싶다면
<영어 회화의 결정적 패턴들> 이책 강력
추천 합니다!!!
‘이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